블라인드 스팟을 읽었다. 언젠가부터 이런류의 책을 좋아하게 되었다. 무언지 모르게 나 자신을 생각해볼 수 있는 책. ‘내가 못보는 내 사고의 10가지 맹점’ 자기 자신은 완벽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까?뭐 살다보면 몇은 있겠지..그래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닐 것 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마도 궁금할…
더 많이 착해지고 이뻐진 Opera 9.5 +_+ 더욱더 기본에 충실해지고 간결하고 깔끔해진 인터페이스, 그리고 부드럽게 바뀐 스크롤 등등. 맘에 드는게 한두가지가 아니네~ 잠자리도 그렇고~ Tweet
특별한 이유는 없음.그냥 다시 써보고 싶으니까.변덕쟁이 –; Tweet
행복은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다. 행복은 그렇게 많이 특별하거나 대단한 것이 아니다. 항상 옆에 있어도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행복이 먼저 우리에게 다가오려고 하는데 자신도 모르게 받아들이지 않고 있을지도 모른다. 행복이라 생각할 수도 있고, 사랑이라 생각할 수도…
E, S, A, R, I, N, T, U, L, …… 영화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대사중의 하나이며, 주인공 ‘쟝 도(미니크)’가 세상과 소통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어느날 갑자기 전신이 마비되어 누군가에게 내 몸을 맡기게 되는 상황이 온다면? 그런 상황에서 오직 한쪽 눈이라도 내…
그저께 주문한 Duke Jordan의 시디 2장이 어제 도착했다. Solo Masterpieces Vol.1과 ‘TIVOLI ONE’. 많은 Jazz 피아니스트가 있지만, 그래도 내 입맛엔 Duke Jordan이 딱! 가장 추천할만한 음반은 뭐니뭐니해도 Flight to Denmark. 인터파크에서도 말하고 있듯이 정말 JAZZ음악의 영원한 명작!! 이라해도 과언이 아님.이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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