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내가 읽은 책들..
지난 2009년을 돌아보면 그렇게 많은 책을 읽은 건 아니지만, 진정으로 책을 읽는 것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고, 어느정도 습관화 되었다는 느낌이 들어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항상 머리로는 책을 읽어야지 수없이 되새기지만, 직접적으로 실천에 옮길 수 있도록 해 준 계기는 무엇보다도 서울시민에서 경기도민이…
번역 작업 중.. speaking in styles
새롭게 번역 작업 중인 책이다. 평소 일을 하면서 기획과 디자인 단계에서 CSS에 대한 조금의 이해가 더 있었더라면 더 좋은 결과물이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해보게 된다.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은가보다. 이 책은 웹표준과 CSS에 대해 아주…
블라인드 스팟
블라인드 스팟을 읽었다. 언젠가부터 이런류의 책을 좋아하게 되었다. 무언지 모르게 나 자신을 생각해볼 수 있는 책. ‘내가 못보는 내 사고의 10가지 맹점’ 자기 자신은 완벽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까?뭐 살다보면 몇은 있겠지..그래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닐 것 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마도 궁금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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