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nd Mint Festival 2008
어쩌면 이리도 요즘 내가 집중하고 있는 분들이 한자리에 모인걸까? 1차라인업이라면 바뀔수도 있는거? 일단은 토이, 정재형, 재주소년, 요조, 브로콜리너마저, 스웨터가 한꺼번에 있으니 아마도 티켓구매를 신중하게 고려해 볼 것 같다. 거기에 봄여름가을겨울까지 있으니 이번 가을엔 한번쯤 심취해주는 것도 정신건강에 좋을 것 같다….
MIND THE GAP
지하철을 탈 때야 어쩔 수 없겠지만, 살아가면서 사람들 사이에서는 DON’T MIND THE GAP하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다.이것도 서로 마음이 맞아야 가능 한 거? Tweet
텍스트큐브로 넘어왔다.
특별한 이유는 없음.그냥 다시 써보고 싶으니까.변덕쟁이 –; Tweet
Duke Jordan
그저께 주문한 Duke Jordan의 시디 2장이 어제 도착했다. Solo Masterpieces Vol.1과 ‘TIVOLI ONE’. 많은 Jazz 피아니스트가 있지만, 그래도 내 입맛엔 Duke Jordan이 딱! 가장 추천할만한 음반은 뭐니뭐니해도 Flight to Denmark. 인터파크에서도 말하고 있듯이 정말 JAZZ음악의 영원한 명작!! 이라해도 과언이 아님.이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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