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S 최적화 방법
CSS를 이용한 웹 디자인의 미래는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가 아니라, 미래에 무엇을 배우게 될 것인지를 알고, 현재 CSS로 가능한 기술들을 이 책 전반에 걸쳐 폭넓게 담으려 했습니다. 즉, ‘CSS 최적의 방법’으로 폭넓게 받아들여지고 있는 많은 테스트를…
스타일로 말해요! – CSS를 아는 웹디자이너 되기
작년 하반기에 번역 작업을 시작한 책이 이제서야 출간되게 되었습니다. 좀 늦은 감이 있지만, 그래도 나오게 되어 기쁘네요. ‘스타일로 말해요’ 라는 제목이 처음 봤을때는 어떤 내용의 책인지 한번에 파악이 안되는 부분이 있긴 한데요. 부제마저 없었다면 전혀 다른 분야의 책제목으로도 어울릴듯하기도 해요….
2009년 내가 읽은 책들..
지난 2009년을 돌아보면 그렇게 많은 책을 읽은 건 아니지만, 진정으로 책을 읽는 것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고, 어느정도 습관화 되었다는 느낌이 들어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항상 머리로는 책을 읽어야지 수없이 되새기지만, 직접적으로 실천에 옮길 수 있도록 해 준 계기는 무엇보다도 서울시민에서 경기도민이…
번역 작업 중.. speaking in styles
새롭게 번역 작업 중인 책이다. 평소 일을 하면서 기획과 디자인 단계에서 CSS에 대한 조금의 이해가 더 있었더라면 더 좋은 결과물이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해보게 된다.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은가보다. 이 책은 웹표준과 CSS에 대해 아주…
변례창신법 (變例創新法)
기존에 있던 것을 참고해서 새것을 만들어 내는 것을 말한다.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 모든 새것은 옛것의 변용일 뿐이다. 다만 옛법이 아무리 훌륭해도 시대가 같지 않고 사람이 달라지면 쓰임에 맞지 않는 부분이 생기게 마련이다. 이때 옛것만을 붙들고 고집하면 문제가 생긴다….
종핵파즐법 (綜核爬櫛法)
공부란 복잡한 것을 단순하게 만드는 과정이다. 어려운 것을 쉽게 풀이하는 절차다.심입천출(深入淺出)이라 했다. 공부는 깊게 들어가서 얕게 나와야 한다. 세게 공부해서 쉽게 풀어야 한다는 말이다. 고수들의 말은 쉬워 못 알아들을 것이 없다. 하수들은 말은 현란한데 도대체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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